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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가정통신문 인사말

    생활정보 2020. 12. 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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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가정통신문 인사말

    12월 입니다. 올해가 엊그제 시작한것 같은데 벌써 12월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지만 시간은 흘러 12월이 되었습니다. 12월에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꼭 필요한 12월 가정통신문 인사말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이들을 정성으로 보살피며 여러가지 준비하시느라 가정통신문 인사말 문구까지 생각하실 여유가 없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오늘 이곳에서 12월 가정통신문 인사말 확인하셔서 사용하세요.

    사실 올해 코로나만 없었어도 12월 아이들과 가족분들 그리고 선생님들이 함께하는 여러 행사가 기획될테고 더 큰 보람을 느끼실수있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코로나19 상황이 12월이 되어도 그치지않고 오히려 커져서 아마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님들 모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것 같습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2월 가정통신문 인사말

    안녕하세요. 올해가 지나 어느덧 12월이 되었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아이들을 돌봤다고 하지만 저도 아이들을 통해서 많이 성숙하고 배울수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 늘 믿음과 사랑으로 선생님들을 지지해주시는 부모님들이 있어 올 한해도 무사히 잘 마칠수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겠습니다. 아이들은 걱정하지마세요. 12월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길 바랍니다. 2020년 한해 너무 감사했습니다.

     

    12월 2주 가정통신문 인사말

    12월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12월 2주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늘 밝게 웃으며 어린이집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늘 사랑으로 아이들을 보살펴주셔서 정말 티없이 맑게 자라나는 모습이 감동스럽습니다. 남은 12월 부모님의 사랑만큼 온 마음을 다해 아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2020년 12월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어린이집 가정통신문 12월 1주

    어느덧 12월 1주가 되었습니다. 엊그제 어린이집에 입학한것 같은데 벌써 12월이라니 정말 시간이 빠른것 같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 아이들 감기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호흡기 질환에 걸리지 않게 주의해서 양육해주세요. 올 한해 저희를 믿고 아이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2020년도 마음을 다해서 아이들을 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월 안내문 인사말

    잘 지내고 계시죠? 벌써 12월이 되었습니다. 12월들어 코로나가 기승을 부려 아이들의 건강에 더욱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 가정에서도 코로나19에 접촉되지 않게 아이들을 잘 보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기를 넘겨야 아이들이 친구들과 즐겁게 어린이집 생활을 할 수 가있을것 같습니다.

     

    남은 12월 가정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럼 부탁드립니다. 2020년 남은 한달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12월 3주 가정통신문 인사말

    12월 3주차 인사드립니다. 이번 12월도 아이들과 무척이나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행동도 커지고 인지능력도 향상되면서 친구들과 더 잘지내게 되었습니다. 엊그제 입학할때는 어떻게 적응하냐며 걱정하셨던 부모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아이는 걱정하지 마세요. 

     

    정말 마음을 다해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월 4주 가정통신문 인사말

    이제 올해도 1주일밖에 남지않은 12월 4주 인사말 드립니다. 올해가 다 가기까지 아이들이 정말 잘 따라와주었습니다. 아마도 가정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아이들이 모든 친구들과 원할하게 소통하며 자랄수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남은 일주일도 아이들이 밝게 웃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옆에서 잘 지켜보겠습니다.

     

    올 한해 수고많으셨고 연말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12월 5주 가정통신문 인사말

    2020년 12월 마지막주 입니다. 2020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를정도로 빠르게 흘러간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올한해 저희 어린이집에 등원을 시작해 정말 잘 생활을 해주었습니다. 올해 잘 보냈듯 잘 준비해서 내년 한해도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겨두고 생활할수 있는 어린이집이 되겠습니다.

     

    올한해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월 가정통신문 인사말

    오늘은 12월 가정통신문 인사말로 보내면 좋을 문구 정리해서 소개시켜드렸습니다. 아이들과 늘 함께하느라 정신없고 바쁘실텐데 가정통신문까지 신경쓰지 마시고 제가 소개한 글귀로 조금은 편하게 12월 가정통신문 작성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2020년 아이들을 잘 보살펴주셨듯이 2021년에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시길 바라고, 새해에는 어린이집은 물론 선생님 개개인분들 모두 좋은 일이 생기셨으면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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