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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설 뜻 유래 및 인사말

    카테고리 없음 2020. 12. 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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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설 뜻 유래 및 인사말

    오늘은 12월 7일 대설입니다. 우리나라는 24절기가 있고 각 절기마다 뜻이 다른 거 알고 계실 겁니다. 대설은 24절기 중 스물한 번째 절기이며 겨울을 알리는 대표적인 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설이라고 해서 꼭 일 년 중 가장 많이 내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대설을 포함한 절기라는 것이 중국 화북지방의 상황을 반영하여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대설 뜻 유래 그리고 인사말까지 이곳에서 모두 확인해보세요.

    대설이란 말씀드렸다싶이 24절기 중 동지와 함께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소설과 동지 사이에 들어가고 음력 11월, 양력 12월 7,8일경에 대설 날짜가 정해집니다. 태영의 황경으로 말하면 225에 도달했을 때를 뜻하게 됩니다. 그럼 대설을 중국은 어떻게 표현할까요?

    중국에서는 대설부터 동지까지의 기간을 다시 5일씩 삼후로 나누어서 그 시기의 날짜를 표현하였습니다. 초후에는 산 박쥐가 울지 않고 중후에는 범이 교미하여 새끼를 갖고, 말 후에는 여자(여주, 박과에 속하는 식물)가 돋아난다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설에 눈이 많이 와야 다음 해 농사가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대설 뜻 유래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대설 인사말

    지금부터는 대설에 사용하면 좋은 인사말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 소중한 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짧은 인사말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짧은 메시지지만 마음을 전하기에 충분합니다. 자,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12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대설 입니다. 연말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만날 수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아무쪼록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면 좋겠고 날이 풀리는 봄에 만나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올해가 끝이 나고 있습니다. 겨울을 알리는 대설 인사를 전합니다. 12월 한달동안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을 기분 좋게 시작할 준비를 하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올 한해 자주 못 뵈어 아쉬운 마음에 대설 인사말을 전합니다. 늘 신경 써주시고 챙겨주셔서 올 한 해도 무사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12월 뜻깊은 연말연시 보내시고 곧 시작될 2021년 당신에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일 년 중 가장 많은 눈이 내린다는 대설입니다. 눈은 내리지 않지만 날이 많이 추워졌으니 오늘 따뜻하게 잘 보내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대설입니다. 올 한 해 고생하셨다는 말밖에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남은 2020년 마무리 잘하시고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소원합니다.

     

    대설입니다. 올 한해 힘든 일이 많았지만 잘 이겨내고 12월을 맞았습니다. 올 한 해 고생 많이 하셨고 남은 한 달 더 힘을 내서 마무리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설 음식

    마지막으로 일년 중 가장 많은 눈이 내린다는 대설에 먹으면 좋은 음식 알려드리겠습니다. 추운 겨울 집안에서 혹인 가족들과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을까요?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대설에 드시면 좋은 음식 고구마, 호박죽, 팥죽, 굴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추운 겨울과 잘 어울리는 음식들이죠.

     

    군고구마를 호호 불어가며 드시거나 뜨뜻한 죽들 그리고 굴은 생으로도 좋지만 따뜻하게 석화찜으로 드시면 일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과 찰떡궁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대설 뜻 유래 그리고 인사말을 알려드리면서 함께 하면 좋은 음식도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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